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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술 외의 다양한 주제들을 다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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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쓰기
글쓰기를 멈췄다가 다시 시작하며 느낀 동기와 습관, 기록의 즐거움에 관한 생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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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아보며
66일간 매일 꾸준히 블로그 글을 작성하다 잠시 멈추게 된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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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장
김장을 할때가 다가와서 김장 김장 읊조리다 보니 김장이 도대체 정확히 뭔뜻인가 궁금해서 찾아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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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스
요즘 체스에 재미를 붙여서 쓰는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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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
겨울이 다가와서 쓰는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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퀀트 투자
퀀트 투자 생각이 나서 써보는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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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스타
파스타를 먹다 어디서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그게 진짠가 싶어서 찾아본 내용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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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나들이 (충렬사)
어쩌다 동래 안락동에 갈 일이 생겨서 동네를 돌아다니다. 예전부터 가보려 했던 충렬사가 근처에 있어서 가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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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가 시작
오늘부터 나의 휴가 기간이 시작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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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래 추천
난 음악 감상을 좋아하는 편이다. 요즘 같이 개성을 중요시하는 세상에서는 각자의 음악 취향이 확고하고 다 다르다. 나 또한 그러하다. 여튼 노래 추천 몇개 해보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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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친 맛집
난 최근 매주 목요일을 애타게 기다린다 왜냐면 나의 밥 친구가 나오는 날이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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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인
급하게 해야할 일이 생겨서 오랜만에 카페인 도핑해서 생긴 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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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겐슈타인
내가 철학에 대해 흥미는 있었지만 좋아하는 철학자는 없었다 하지만 비트겐슈타인이라는 존재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가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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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
여행 가고 싶어서 쓰는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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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SLR
예전에 사뒀던 DSLR 카메라를 다시 사용하려고 노력중인데 얘를 어떻게 쓰면 좋을지 싶어 조금 알아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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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(空)
불교에서의 공(空)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조금 알아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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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탈워 삼국
토탈워 쇼군을 하다 너무 재밌어서 토탈워 시리즈의 삼국지 버전인 토탈워 삼국을 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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옷
요즘 옷을 안산지 오래되서 옷을 좀 찾아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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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
넷플릭스에 영화 바람이 있길래 오랜만에 다시 봤다. 학생 때 남자 애들이라면 거의 다 봤었고 모두 영화의 대사를 따라하며 웃었던 기억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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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10
10월 10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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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탈워 - 쇼군2
근 몇년간 정말 재밌게 밤 늦게까지 한 게임이 없었다. 예전에는 매일 생각나고 밤 늦게까지 해도 질리지 않는 그런 게임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예전에 하던 게임들은 하기가 힘들었다. 그래도 게임은 하고 싶어서 스팀 라이브러리를 뒤적거리다 예전에 사두고 가끔 깔작거리던 게임인 토탈워 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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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쓰기
매일 글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재미를 다시 느낀 경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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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석
우리집은 불교 집안이고 추석 제사를 매번 지낸다. 근데 최근에 이런 질문을 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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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나들이 (우포늪)
추석에는 제사를 지내러 늘 시골로 간다. 시골집이 창녕에 있어서 우포늪에 가기 편하다. 밥 먹고 소화 시킬겸 우포늪을 갔다. 우포늪은 어떤 곳인지 알아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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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 가고싶다
요새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여행을 가신다고 하는 얘기를 듣다보니 나도 여행이 가고 싶어졌다. 나의 첫 해외 여행지는 일본이었다 재밌게 여행을 한 기억이 있어서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일본 여행지를 조금 알아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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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패에서 배우는 법
어제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기능을 구현하다가 예상치 못한 버그가 발생했다. 몇 시간을 투자해서 만든 코드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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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 과부하 시대의 정보 관리
오늘 아침에 뉴스 앱을 열었는데 하루에 수백 개의 기사가 올라와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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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벽주의의 함정
오늘 블로그 글을 쓰면서 문장 하나하나를 너무 신경 쓰다가 시간이 오래 걸렸다. 처음에는 “좋은 글을 쓰자”는 마음이었는데, 어느새 “완벽한 글을 써야 한다”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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습관의 힘
매일 글을 쓰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한지 어느새 15일이 지났다. 처음에는 하루에 한 시간씩 글을 쓰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, 이제는 하루에 글을 쓰지 않으면 뭔가 허전한 기분이 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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컨텐츠가 벌써 떨어지려고 한다
갑자기 글을 쓰려니까 뭘 쓸지 고민하는 시간이 생긴거 같다. 사실 쓰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한시간 안에 작성 할 수 있는 주제는 마땅치 않아서 그런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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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나들이 (영남 알프스)
언양 옆에 영남 알프스에 숙소가 많길래 머물게 됐다. 영남 알프스는 왜 알프스라는 이름이 붙었고 내가 갔을때는 유령 마을 느낌이 났는데 이유가 예전에는 어땠을까 싶어서 확인해보고 싶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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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나들이 (언양)
주말이니까 언양으로 놀러갔다. 언양하면 언양 불고기가 유명한데 왜 유명한지 어렴풋이 들은 내용이 있어서 사실인지 확인 해보고 싶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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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간점검
오늘은 1일 1글 작성 10일차가 되는 날이다. 10일차 기념 중간점검을 해보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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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만의 정리 법 굳히기
오늘도 어김없이 팟캐스트를 듣다가 알게된 Second Brain 이라는 용어. 무슨 용어인지 찾아보니 대충 디지털 기록 도구를 이용해서 기존 머릿속 혹은 노트로만 정리하던 기억과 생각 등을 외부 시스템에 기록해두고 두 번째 뇌처럼 활용하는 것이다. 나도 한번 적용은 해보고 싶어서 머리를 굴려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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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산적인 토론은 어떻게 하는걸까?
오늘 차타고 가면서 팟캐스트를 듣는데 사람들이 온라인 상에서 펼치는 토론 중 대부분은 마지막에 갈수록 감정에 치우쳐진 이른바 개싸움이 된다고한다. 어찌보면 당연한거 같다. 생각해봐도 내가 지금 껏 살면서 토론이라고 판 깔아두고 하는 토론들중에 개판이 안된 토론은 본적이 없는거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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흥미, 영감, 기대
최근에 게임을 하려고 데스크탑을 새로 장만했다. 근데 막상 집에서 컴퓨터를 키고 게임을 하려하면 무슨 게임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고 막상 하더라도 집중이 잘 안되는 것이다. 분명 학생때는 무슨 게임이든 빨리 흥미를 느끼고 금방 집중을 하였던것 같은데 이상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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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일 기념 철학 하나
생일 기념 철학에 대해 설명 헤라클레이토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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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패에 대한 생각
1일 1글 작성이라는 목표를 세웠었다. 생각보다 글을 매일 글을 작성하는건 어려웠다. 결국 8월 중순에 설정했던 8월 달 동안 1일 1글 작성은 제대로 하지도 않고 실패해버렸다.